[포토]논의하는 민주당-정의당
2019.03.22 오후 3:50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와 얘기를 나누고 있다.

대정부질문 마지막 날인 이날 김학의 전 차관 성 접대 의혹 사건과 고 장자연 씨 사건의 철저한 진상 규명. 최근 불거진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촉발된 경찰 유착 의혹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재난으로 떠오르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점과 탈원전 정책과 관련한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