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교안·오세훈·김진태, 수도권서 마지막 합동연설회
2019.02.22 오후 6:01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27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이상 왼쪽부터) 당대표 후보가 22일 오후 경기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수도권·강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발표를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내일(23일) 모바일 사전투표와 모레(24일) 시·군·구 현장 사전투표, 25일~26일 일반 국민 여론조사, 전당대회 당일인 27일 대의원 현장투표 결과를 합상해 당 대표를 선출한다.











/성남(경기)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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