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신동+UV 유세윤·뮤지, SUV 결성…28일 응원송 '치어맨' 발표
2019.02.19 오전 11:36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과 UV(유세윤, 뮤지)가 만나 이색 트리오 SUV(신동&UV)'를 결성했다.

SUV는 SM 스테이션(STATION) 시즌3의 일곱 번째 곡으로 신나는 응원송 '치어맨 (Cheer Man)'을 선보인다. 해당 음원은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레이블SJ]



앞서 신동과 UV는 2017년 6월 SM 'STATION' 시즌2 열 번째 곡으로 펑키 댄스 장르의 축하송 '메리맨 (Marry Man)'을 발매했다. '메리맨'은 "질문 한번 해볼까 결혼이란 뭔지", "무엇이든 물어봐 솔직히 말해줄게 하지만 아주 조금 놀랄 거야" 등 통통 튀는 가사와 독특한 의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SUV는 18일 SM 'STATION' 공식 SNS을 통해 "신동과 UV가 함께, 다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치어리딩 콘셉트 입니다. 응원이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달려가 열심히 응원해 드릴게요.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라며 신곡 '치어맨'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