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연애천재 별명은 '선수'가 아니라 감정에 솔직해 얻은 것"
2019.02.19 오후 6:13
최근 신곡 ‘빗방울’로 활동 중인 사우스클럽 남태현의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에 공개됐다.

음악, 예능, CEO까지 다재다능하게 활동하고 있는 남태현은 오피스에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일이 없는 날에도 할 일을 만든다. 일이 없으면 우울해지기 때문"이라며 일벌레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최근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의외의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보기보다 굉장히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정한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최근 개그맨 장도연과 커플로 출연했던 '아찔한 사돈 연습'을 통해 ‘연애천재’라는 닉네임까지 생긴 그는 “주변에서 여자 마음을 되게 잘 아는 '선수' 같다고 말하는데 그냥 감정에 솔직한 것"이라며 "그때 그때의 느낌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조만간 솔로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밝힌 남태현은 "처음으로 작곡가에게 곡을 받았다"며 “사우스클럽과 전혀 다른 새로운 음악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이다.


/조이픽팀 joypic@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