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승리, 클럽 버닝썬 논란 후 근황 공개…용조아와 미소 셀카
2019.02.12 오후 12:20
용조아, SNS에 승리 사진 올리며 "컬래버레이션 기대돼"
[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중국 가수 겸 배우 용조아(容祖兒)가 승리의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용조아는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시간 동안 엄청 빠르게 녹음했다. 순조로웠다. 나와 승리의 컬래버레이션이 기대된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승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빅뱅 승리와 중국 가수 겸 배우 용조아 [용조아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승리는 편안해 보이는 듯 하지만 눈빛에서 지친 기색이 역력해 보인다. 용조아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승리는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휩싸이며 곤욕을 치렀다. 승리는 침묵을 지키다가 지난 2일 SNS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그는 "섣부른 해명이 오히려 더 큰 오해를 만들 수 있다는 주변의 만류로 해명 및 사과가 늦어져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클럽 버닝썬의 사장이라고 알려졌던 것에 대해서는 "홍보를 담당하는 클럽의 사내이사를 맡게 됐고, 연예인이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클럽을 알리는 역할을 담당했다"며 클럽의 경영과 운영은 애당초 본인의 역할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권준영 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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