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런닝맨 히어로즈' 사전예약
2019.02.08 오후 3:54
애니메이션 런닝맨 IP 활용…최대 6명 즐기는 캐주얼 액션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신작 모바일 게임 '런닝맨 히어로즈'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

런닝맨 히어로즈는 인기 TV 만화 '애니메이션 런닝맨'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캐주얼 액션게임이다. 배틀로얄 모드, 스쿼드 모드 등 다양한 대전 콘텐츠를 최대 6명의 이용자와 즐길 수 있다. 라인프렌즈가 개발을 맡았다.

런닝맨 히어로즈 사전예약은 안드로이드 OS 및 iOS 이용자라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넥슨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사진=넥슨]


/문영수 기자 mj@inews24.com
이 기사에 댓글쓰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