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 주지훈·진세연 "오늘도 열심히 촬영 중…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2.05 오후 3:06
[조이뉴스24 권혜림 기자] 새 드라마 '아이템'의 주지훈과 진세연이 설맞이 인사를 전했다.

오는 11일 밤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이 공개한 설 영상에는 나란히 밝은 미소를 띠고 있는 주지훈과 진세연의 훈훈한 설인사와 덕담, 그리고 첫 방송 본방사수에 대한 당부가 담겼다.

꼴통검사 강곤과 냉철한 프로파일러 신소영으로 만난 주지훈과 진세연.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아이템’을 차지하려는 인간들의 욕망 속에 숨겨진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공조 하며 특별한 검경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MBC '아이템' 설 인사 영상 캡처]


때론 긴장감을, 때론 따듯함을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강곤과 신소영. 이들의 케미를 실감나게 보여주기 위해 촬영장에서 틈틈이 대본을 맞춰보고 서로 배려하며 완성도 높은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는 주지훈과 진세연은 설 연휴를 맞이해 "저희는 설 연휴 끝나고 바로 시청자 여러분들을 찾아뵙기 위해서 오늘도 열심히 촬영 중입니다. 2019년 2월 월화에는 아이템을 꼭 확보해주세요. 2월 11일 월요일 밤 10시에 꼭 만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주거니 받거니 설 메시지를 전했다.


제작진은 "주지훈, 진세연이 남다른 시너지로 촬영장 분위기를 에너지 넘치게 이끌고 있다. 서로 잘 받아주고 맞춰주며 일찌감치 기분 좋은 호흡을 선보이고 있다"며 "보기만 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주지훈, 진세연의 훈훈함이 화면 속에 어떻게 담길지 기대해달라. 행복한 설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는 설 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아이템'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구해줘'를 통해 사이비 종교를 소재로 현실적이면서도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그려내며 차기작을 기대케 한 정이도 작가가 집필을, '굿바이 미스터 블랙' 공동 연출, 단막극 '하우스, 메이트'를 통해 강렬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가진 뛰어난 연출을 선보인 김성욱 PD가 연출을 맡았다.

'나쁜 형사' 후속으로 오는 11일 월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권혜림 기자 lima@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