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변호인단과 얘기하는 김태우 수사관
2019.01.21 오후 6:36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등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수사관이 21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변호인단과 얘기하고 있다.

김 수사관은 자신의 대한 의혹들에 조목조목 해명한 뒤 "청와대의 불법 사찰, 폭압적인 휴대폰 별건 감찰, 직무유기, 공무상 비밀 누설 등 범법 행위에 대해 좌시하지 않고 끝까지 밝혀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한 뒤 "추가 폭로는 시기를 보고 따로 하겠다"라며 추가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