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서브 퀸 등극한 문정원
2019.01.20 오후 4:19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0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올스타전이 열렸다. 서브퀸에 등극한 문정원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본 경기에서는 팬 투표와 전문위원회 추천을 통해 선정된 올스타 40명이 K스타와 V스타 팀으로 만나 3세트 15점 경기를 펼친다. 1세트 여자부, 2세트 남녀 혼성, 3세트 남자부 경기로 이어지며, 세트 사이사이에는 스파이크 서브 킹& 서브 퀸 콘테스트가 진행된다.



/대전=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