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갤러리]안지현, 데뷔 8년…첫 주연 신고식 치르고 환한 미소
2019.01.17 오후 11:40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시청자들과 만난 배우 안지현이 서울 마포구 상수동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조이뉴스24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시간이 멈추는 그때'에서 안지현은 아버지 함께 3층 건물을 물려받아 채무 변제를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는 현실 갚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는 억척 청춘 '선아' 역을 맡았다.

데뷔 8년 만에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른 안지현은 "좀 더 열심히 해야 하는 이유가 생긴 것 같다"는 안지현은 "믿어주고 축하해 주는 분들, 많은 분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는 목표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조성우 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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