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틸에잇, 게임단 전체 브랜드 '팀 그리핀'으로 통합
2019.01.11 오후 5:34
"게임단 브랜드 통합 및 리빌딩 예정…전체 종목 팀들 전력강화 등 지원"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스틸에잇이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 그리핀 인수에 이어, 전체 게임단 브랜드를 그리핀으로 통합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스틸에잇은 보유하고 있는 LoL,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모든 게임단을 팀 그리핀으로 통합하고, 그리핀이라는 게임단 브랜드를 세계 최고의 e스포츠 게임단으로 정착시키는 것을 2019년 주요 과제로 설정했다.

스틸에잇 대표이자 그리핀 구단주인 서경종 대표는 "그리핀이 단순히 하나의 팀명이 아닌 전체 게임단에 대한 글로벌 e스포츠 팀 브랜드가 되도록 할 것"이라며 "그리핀이 세계 최고의 e스포츠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스틸에잇]


스틸에잇은 이번 통합 발표와 함께 그리핀 오버워치 팀의 대대적인 리빌딩을 시작으로 전체 종목 팀들의 전력강화 및 지원을 확장할 계획이다.

/김나리 기자 lor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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