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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양승태, 검찰보다 대법원 포토라인에 먼저 서다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법원 정문에서 전직 대법원장으로서는 사상 최초로 검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되기 앞서 발언을 하고 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소송 등 재판 개입, 사법행정 반대 판사에 대한 인사 불이익, 법원 공보관실 운영비로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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