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혁, 두 아이 아빠 된다…이세미 임신 8주차
2018.12.24 오후 5:49
[조이뉴스24 정병근 기자] 배우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소속사 큐로홀딩스는 24일 "민우혁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임신 중인 이세미와 뱃속에 있는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현재 임신 8주차로 내년 8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세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든이 동생 삼든이. 한 번의 유산 후 다시 찾아와 준. 힘든 고비 끝에 잘 버텨준 아가. 오늘 확인"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민우혁과 걸그룹 LPG 출신 쇼호스트 이세미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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