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펫 HD포토]이재균, 반려묘 오공이와 입대 전 '추억만들기'
2018.12.13 오전 10:00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동물 사랑은 생명 사랑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반려동물은 생명 사랑의 또다른 모습입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인구 1천만 명 시대, 바람직한 반려동물 문화를 가꾸어 가는데 최고의 덕목 역시 사랑입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사랑앓이'를 해보려 합니다.

연예스포츠 전문매체 조이뉴스24와 반려동물 전문매체 노트펫이 공동으로 기획, 취재한 '스타♡펫'을 연재합니다.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과 '동고동락'하는 스타들의 알콩달콩한 삶을 통해 독자 여러분에게 '행복과 사랑 바이러스'를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합니다.




지난 10일 현역으로 입대한 배우 이재균은 입대 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스타카페 라부에노에서 진행된 스타♡펫 인터뷰 내내 반려묘 오공이와 오동이에 대한 걱정뿐이었다.

"제가 입대하면 오공이와 오동이는 부모님 댁에서 지내요. 오공이는 워낙 활동적이라서 전혀 걱정이 안 돼요. 다만 오동이는 그렇지 않아서 신경이 쓰이죠. 오동이가 위축돼 있지 않아야 할 텐데."


중성화 수술로 함께 인터뷰 현장에 오지 못한 오동이 대신 '개냥이' 오공이와 '집사' 이재균은 폭풍케미를 뽐내며 사진촬영에 임했다.

얼마전 종영한 KBS2 드라마 '오늘의 탐정'에서 이재균은 극 중 열혈 신입형사 박정대 역을 맡아 존재감을 과시했다. 전여울(박은빈 분)을 향한 순애보로 애틋함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최다니엘, 김원해, 이주영 등의 배우들과 귀신 쫓는 '귀벤져스'를 결성해 긴장감을 높였다.

"올 한해 바쁘게, 그리고 재밌게 보냈죠. 군대 가기 전 마지막 해를 보람차게 보내서 좋아요." "공백기에 대한 걱정은 없어요. 제대해 다시 (연기 경력을) 밟으면 되죠. 다만 군대에서 나이가 들어 연기가 재미 없어질까봐, 그게 걱정이에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이재균, 군제대 후 배우로서 더 단단해진 그의 모습이 기대된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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