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CEO 직속 BM혁신추진단 신설
2018.12.06 오후 2:04
장동현 사장 겸임, 사업대표 산하 SV추진실…5명 임원 승진인사
[아이뉴스24 김국배 기자] SK C&C가 데이터 기반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BM) 혁신 지원을 전담하는 'BM혁신추진단'을 신설한다.

SK C&C는 6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2019년 조직 개편과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BM혁신추진단은 최고경영자(CEO) 직속으로 고객에 맞는 디지털라이제이션(Digitalization)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장동현 사장이 단장을 겸한다.



또한 사회적 가치(SV) 창출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SV추진팀'을 '실'로 승격하고 사업대표 산하에 둔다. 유항제 대외협력부문장이 SV추진실장을 맡았다.

디지털 총괄 조직과 IT서비스 사업 조직은 현 체제를 유지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 사업 성과 창출과 기존 비즈니스 모델의 안정적 추진에 주력한다.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금융·전략사업부문장 김만흥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으며, 이규석 디지털 GTM1그룹장·박종철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강우진 금융사업2본부장·소병희 기획담당은 상무로 승진했다.

/김국배기자 verme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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