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오렌지라이프와 마케팅 제휴 체결
2018.11.28 오전 10:03
게임 내 캠페인·인게임 아이템·인플루언서 협업 등 진행
[아이뉴스24 김나리 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오렌지라이프(대표 정문국·옛 ING생명)와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서초동 펍지주식회사 본사에서 열린 이 협약식에는 펍지주식회사 조웅희 부사장, 최용욱 본부장과 오렌지라이프 박익진 부사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펍지주식회사는 오렌지라이프와 게임 내 게임에티켓 캠페인, 배틀그라운드 인게임 아이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등을 통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오렌지라이프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에 서브 스폰서로 참여한 바 있다.

조웅희 펍지주식회사 부사장은 "오렌지라이프와 함께 하는 마케팅 활동으로 더욱 많은 분들께 배틀그라운드를 알릴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더욱더 다양하고 풍성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나리기자 lord@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