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2018.11.21 오후 6:21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전국민주노동종합총연맹(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수도권 총파업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민주노총은 이날 국회 앞을 비롯한 전국 14개 지역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탄력근로제 확대 저지', '노동법 전면 개정', '노동 사법 적폐 청산' 등이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며 구호를 외쳤다.

김영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탄력근로제 기간 확대 논의와 관련해 "정부와 국회는 주 40시간제, 주 52시간 상한제를 무력화하려 하고 있다"며 "(탄력근로제 기간이 확대되면) 노동강도가 늘고 과로사가 일상화된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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