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리종혁-유키오, 아태 평화를 위해 머리 맞대다
2018.11.16 오후 7:03
[아이뉴스24 이영훈기자] '아시아·태평양 평화번영을 위한 국제대회'가 16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동 엠블호텔 고양에서 열렸다. 리종혁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리 부위원장은 "세 차례 북남 상봉과 북미 순회 상봉, 공동 선언문 채택 등은 아시아 태평양에 도래하는 평화의 시대를 알리는 선언이다"며 "북과 남이 손을 잡고 일본의 죄악을 파헤치며 다시는 후대에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국제대회는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진상 규명과 21세기 아시아태평양의 평화·번영을 주제로 열리는 일종의 학술회의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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