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별 컴백, '아이돌' 아니고 '아이둘' 엄마~
2018.11.16 오후 4:41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별의 새 싱글 '눈물이 나서'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렸다. 가수 별이 "제가 아이돌도 아닌데 많은 취재진들이 오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에 사회를 보던 MC 딩동이 "아이둘이지 않냐"고 말하자 별이 환하게 웃고 있다.

별의 신곡 '눈물이 나서'는 이별이라는 주제를 자신만의 감성과 이야기로 풀어낸 곡이다. 이별 직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느끼는 복잡하면서 가슴 시린 감정을 직접 가사에 눌러 써냈다.








/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