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수험생 요금할인·데이터 '쏜다'
2018.11.13 오전 9:14
최신 스마트폰 구매시 사은품 추첨
[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대입시험을 마친 고객을 위해 LG유플러스가 요금할인·데이터 추가제공 혜택과 사은품을 증정한다.

LG유플러스(대표 하현회)는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 고객들을 대상으로 요금할인, 경품제공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먼저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올해 수험생 연령대인 1999년~2001년에 출생한 고객들이 데이터 요금제 5종(속도 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78, 추가 요금 걱정 없는 데이터 69/49/44, LTE 데이터 33)에 가입하면 가입일로부터 6개월까지 요금할인과 추가 데이터를 제공한다.



수험생 고객은 6개월간 매월 750원에서 최대 8천750원의 요금할인과 3GB에서 50GB까지 데이터 추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LG유플러스는 수험생 고객들이 다음달 12일까지 최신 스마트폰을 구매하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단말 별로 ▲V40 씽큐(ThinQ) 구매 고객에게는 LG그램 14인치 노트북 10대, 공중부양 스피커 ‘PJ9’ 10대, 포켓 포토스냅 15대 ▲아이폰XS, 아이폰XS 맥스(Max), iPhone XR 구매 고객에게는 아이패드 6세대 32GB 30대, 에어팟 100대 ▲갤럭시노트9, 갤럭시S9+(64GB) 구매 고객에게는 갤럭시탭A 8.0 50대, 갤럭시와치 42mm 50대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U+비디오포털, U+아이돌Live 등 1020세대에 유용한 미디어 서비스와 유튜브 프리미엄과 넷플릭스 서비스 무료 체험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전체 모바일 가입자, 넷플릭스은 속도 용량 걱정 없는 요금제 88/78, 추가 요금 걱정 없는 요금제 69, 데이터 스페셜A/B 가입자에게 3개월 무료 이용 혜택이 돌아간다.

김남수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은 "수능으로 고생했던 수험생들이 이제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LG유플러스와 함께 마음껏 모바일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했다.

/도민선기자 domin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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