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광현, 요염한 세리머니~
2018.11.13 오전 12:28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대 SK 와이번스 6차전 경기가 5-4 SK 승리로 끝났다.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 SK가 우승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익살스런 포즈 취하는 김광현.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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