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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역전포' 한동민, '가을남자의 포효!'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KBO 한국시리즈 두산 베어스 대 SK 와이번스 6차전 경기가 5-4 SK 승리로 끝났다. SK가 두산을 꺾고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연장 13회초 2사 SK 한동민이 경기를 역전 시키는 솔로포를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홈에서 아웃되는 김재현

    정수빈, 잠실 아이돌은 역전도 멋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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