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최주환, 선두타자 출루로 보여준 승리의 의지
2018.11.09 오후 8:56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맞대결이 9일 오후 인천광역시 문학동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두산 최주환이 안타를 친 뒤 환호하고 있다.

두팀은 선발투수로 각각 김광현(SK)과 린드블럼(두산)을 내세웠다. 좌완 김광현은 올 시즌 25경기에 나와 11승 8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했다. 우완 린드블럼은 26경기에 등판해 15승 4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인천=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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