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트', 베일 벗는다…11일 밤 11시30분 특별편성
2018.11.09 오후 5:19
연우진X정유미X박용우, 캐릭터 매력 소개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프리스트'가 스페셜 방송으로 베일을 벗는다.

9일 OCN 새 토일 오리지널 '프리스트'(극본 문만세, 연출 김종현)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11일 밤 11시30분 '프리스트 더 비기닝'이 특별 편성된다.

'프리스트'는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프리스트 더 비기닝'에서는 극 중 엑소시스트와 의사로 만나 특별하고 치열한 공조를 이어갈 배우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가 캐릭터의 매력, 준비 과정 등을 소개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지금껏 공개되지 않은 영상들을 통해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비공식 구마 결사 634레지아의 주요 단원이자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와 피할 수 없는 공조를 함께할 배우 손종학, 오연아, 유비의 이야기도 공개된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베테랑 제작진들의 조합, 유쾌한 촬영 현장까지 아낌없이 준비했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특히 '프리스트 진실의 방-익명 토크' 코너에서는 연우진, 정유미, 박용우, 손종학, 오연아, 유비의 끈끈한 케미가 가감 없이 펼쳐질 전망이다. 따로 마련된 다른 방에서 목소리를 변조한 배우들이 서로에게 재미있는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의 기대와 궁금증을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편 '프리스트'는 '플레이어' 후속으로 오는 24일 밤 10시20분에 첫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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