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지스타 2018 부스 운영 계획 공개
2018.11.08 오전 11:39
배그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한국 대표 선발전 개최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8 부스 운영 계획을 8일 발표했다.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18에 참가하는 펍지주식회사는 제1전시장에 100부스 규모의 배틀그라운드 부스를 마련한다.

회사 측은 'KT 5G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펼치고 부스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펍지주식회사는 부스 중앙에 위치한 메인 무대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현장 예선 및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18일 치러지는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박상현 캐스터와 김동준, 김지수 해설이 참여해 경기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부스 방문객을 위한 스테이지 이벤트에는 ▲보겸(1일차) ▲민경훈, 장동민(2일차) ▲마미손(3일차) ▲김희철, 설인아(4일차) 등 유명 방송인 및 인플루언서가 일 별로 부스 방문객과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다. 스테이지 이벤트는 유튜브, 트위치, 카카오, 네이버, 아프리카TV, 페이스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방문객은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진행되는 4개 상설 이벤트에 통해 카카오프렌즈 콜라보 굿즈를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4개 상설 이벤트에 참여해 스탬프를 모으면 추가 경품을 얻게 되며, 여기에 카카오게임즈 부스에서 운영하는 배틀그라운드 40인 매치 이벤트 참가 시 추가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김창한 펍지주식회사 대표는 "지스타 2018은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해 게임을 사랑하는 전세계 팬들이 모이는 축제의 장인만큼 대회, 현장 이벤트, 포토존, MD샵 등 다채로운 행사와 공간을 준비했다"며 "부스 방문객들이 배틀그라운드 IP로 꾸며진 펍지 부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