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무 무대 퇴장하는 한화 한용덕 감독
2018.10.23 오후 10:47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한화 이글스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며 종합성적 3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을 확정 지었다. 한화 한용덕 감독과 선수들이 2-5로 뒤진 8회.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날 안우진은 선발 이승호에 이어 두 번째로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며 준플레이오프 2승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임병욱이 쐐기 2타점을 날리는 등 시리즈 8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MVP를 차지했다.





/고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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