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PO 좌절 한화, '괜찮아 보살 팬이 있잖아'
2018.10.23 오후 10:41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한화 이글스 상대로 5-2 승리를 거두며 종합성적 3승 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을 확정 지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한화 팬들이 관중석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한화 팬들은 경기장 조명이 꺼질 때까지 응원을 계속 이어갔다.

이날 안우진 선발 이승호에 이어 두 번째로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켜며 준플레이오프 2승째를 챙겼다. 타선에서는 임병욱이 쐐기 2타점을 날리는 등 시리즈 8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MVP를 차지했다.





/고척=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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