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퀴즈5' 류덕환X윤주희, 특급케미 예고…긴장감+설렘
2018.10.23 오후 10:00
류덕환X윤주희, 함께 수사 나선다…11워14일 첫 방송
[조이뉴스24 유지희 기자] 배우 류덕환과 윤주희가 '신의 퀴즈5'에서 더 강력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OCN 수목 오리지널 '신의 퀴즈:리부트'(이하 '신의 퀴즈5', 극본 강은선, 크리에이터 박재범, 연출 김종혁) 제작진은 한진우(류덕환 분)와 강경희(윤주희 분)가 4년 만에 함께 사건 수사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신의 퀴즈:리부트'는 4년 만에 복귀한 천재 부검의 한진우 박사가 희귀병 뒤에 감춰진 비밀을 풀고 범죄의 진실을 해부하는 메디컬 범죄수사극.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신의 퀴즈'는 OCN의 대표작으로 시즌1부터 시즌4까지 이어오는 동안 시즌제 장르물로써 입지를 구축했다.



'신의 퀴즈'의 중심축인 한진우를 비롯해 강경희, 조영실(박준면 분)까지 4년 만에 다시 뭉친 원년 멤버들의 케미는 재미를 기대케 한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자유 영혼 한진우와 굳건한 신념의 걸크러시 형사 강경희는 긴장감과 설렘을 오가는 로맨스를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진우과 강경희는 닮은 듯 다른 예리한 눈빛으로 수사현장을 살핀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태도에 사건을 꿰뚫는 통찰력을 장착한 한진우의 매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베테랑 형사 강경희의 분위기가 시너지를 예고한다. 4년 만에 재회한 이들이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신의 퀴즈:리부트'는 '손 the guest' 후속으로 오는 11월14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유지희기자 hee0011@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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