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과방위 한국당 위원, 드루킹 증인채택 불발 규탄
2018.10.19 오전 11:57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김경수 경남지사를 비롯한 드루킹 댓글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증인 채택이 무산된 데 대해 의사진행 발언을 하고 있다.

전날 과방위 국감에서 드루킹 관련 증인채택이 무산된 데 대해 반발하며 국감 보이콧을 선언한 한국당 과방위원들은 감사 시작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의 국감 무력화 전략에 결과적으로 말려들게 된다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치욕스러운 모욕감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국감 일정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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