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박원순, 긁적긁적
2018.10.18 오후 4:32
[아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8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문을 듣고 있다.

박 시장은 서울교통공사 직원 채용 비리 의혹 지적에 대해 "특별히 비리가 있었다고 판단되지 않았다"며 "작년 국감 때도 말한 것처럼 이런 산하기관의 직원 채용에 있어서 공정하고 공평한 과정을 거쳐서 이뤄져야 한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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