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기 시작부터 슛을 퍼붓기 시작하는 남태희
2018.10.16 오후 10:58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전 대한민국 남태희가 골문 앞까지 공을 소유하다 파나마 수비에게 막히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연속골을 터뜨려 2-0으로 앞섰지만 이후 2골을 잇따라 실점하면서 승리를 놓쳤다.





/천안=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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