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황희찬, 전반전처럼 자유롭지 못한 몸놀림
2018.10.16 오후 10:53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1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백석동 종합운동장에서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파나마의 경기가 열렸다. 후반전 대한민국 황희찬이 파나마 수비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나마와의 평가전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벤투호 출범 후 첫 선발 출전한 박주호와 황인범이 전반 연속골을 터뜨려 2-0으로 앞섰지만 이후 2골을 잇따라 실점하면서 승리를 놓쳤다.





/천안=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