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위기 막아낸 양현종, 하늘이 도왔어!
2018.10.16 오후 7:48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넥센 대 KIA의 경기가 펼쳐졌다.

KIA 선발 투수 양현종이 넥센공격 4회말 2사 1,2루 상황 타석에 오른 김민성을 플라이로 잡아내고 안도의 표정을 짓고 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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