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야구장 찾은 에일리, '순둥이 미소'
2018.10.16 오후 6:57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8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넥센 대 KIA의 경기가 펼쳐졌다.

시구자로 나선 가수 에일리가 시구를 마치고 넥센 마스코트 동글이와 객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고척=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