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포옹하는 벤투-타바레스 감독
2018.10.12 오후 8:52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벤투 감독(왼쪽)과 타바레스 감독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파올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부임 후 세 번째로 피파 랭킹 5위인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상대 전적은 0승 1무 6패로 열세지만 7전 8기 끝에 첫 승에 도전한다. 벤투 감독은 지난 9월 코스티리카를 상대로 2-0 승리, 칠레를 상대로 비긴 바 있다.





/상암=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