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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6만 관중의 꿈을 이어진다!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1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KEB 하나은행 초청 친선경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열렸다. 6만 관중들이 카드섹션을 하고 있다.

파올루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부임 후 세 번째로 피파 랭킹 5위인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상대 전적은 0승 1무 6패로 열세지만 7전 8기 끝에 첫 승에 도전한다. 벤투 감독은 지난 9월 코스티리카를 상대로 2-0 승리, 칠레를 상대로 비긴 바 있다.

조이뉴스24 상암=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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