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저축은행, V리그 홈 개막전서 새 마스코트 공개
2018.10.12 오후 8:22
읏맨 런칭쇼 예정…15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서 한국전력과 첫 경기 치러
[조이뉴스24 류한준 기자]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은 오는 15일 홈 코트인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한국전력을 상대로 홈 개막전을 치른다. 팀이 맞이하는 2018-19시즌 도드람 V리그 첫 경기다.

OK저축은행 구단은 올 시즌 첫 경기에 맞춰 볼거리와 이벤트로 홈 개막전 열기를 끌어 올릴 준비를 마쳤다. 한국전력과 경기에 앞서 장외 이벤트는 국내 최대 규모 타악 연주팀인 '라퍼커션'을 초청했다. 라퍼커션은 안산 중앙역과 상록역에서 가두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팀 마스코트 '읏맨'이 홈 팬앞에 첫 선을 보인다. 배구공을 장착한 드론이 비행 후 착륙하는 순간 5m 크기의 대형 '읏맨' 에어 조형물이 부풀어 올라 코트에 등장할 예정이다. 읏맨 조형물은 올 시즌 수시로 체육관내에 전시돼 배구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읏맨’의 시구도 예정돼 있다. 우승 염원 '읏맨' 타투 행사, 어린이 관중을 위한 경기장 내 어린이 전기 열차 운행 등 다양한 팬서비스도 마련된다.

또한 새로운 응원 구호 '읏쌰'를 활용한 응원가 및 응원 동작을 선보인다. 이날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 팬 사인회도 열린다.


다양한 경품도 마련됐다. 당일 입장한 유료 관중께는 새로운 응원용 티셔츠를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 중에도 이벤트를 통해 새롭게 제작된 시인볼, 달콤커피 커피쿠폰, 계절밥상 식사권, DBM 선글라스, 리더스 마스크팩, 로아커웨하스 등을 팬들께 증정한다.

경기장 내 별도 부스에서는 OK저축은행의 금융상품인 '중도해지OK정기예금'도 소개하고 가입신청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된다.

/류한준기자 hantaeng@joynews24.com
이 기사에 질문하기!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