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의조-황희찬, 우루과이전 삼각편대 출전
2018.10.12 오후 7:02
우루과이도 고딘-카바니-스투아니 나선다
[조이뉴스24 이성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우루과이를 상대로 골맛 보기에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우루과이와 평가전에 나설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4-2-3-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황의조가 원톱, 손흥민-황희찬(함부르크SV)가 좌우 날개로 나선다. 처진 공격수로는 남태희(알두하일)이 등장한다.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정우영(알사드)이 배치됐다. 수비라인에는 홍철(수원 삼성)-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 현대)이, 골문은 김승규(빗셀 고베)가 지킨다.

우루과이도 디에고 고딘, 로드리고 벤탄쿠르, 에딘손 카바니, 크리스티안 스투아니 등 주전들이 모두 출전한다.



/상암=이성필 기자 elephant1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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