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우루과이] 피파 랭킹 5위vs55위, 생대전적 6승1무 우루과이 우세
2018.10.12 오후 3:08
[조이뉴스24 도철환 기자] 12일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A대표팀은 우루과이와 친선경기를 펼친다.

이에 한국-우루과이 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우루과이는 피파 랭킹 5위로 55위인 한국에 비해 객관적인 전력에서 월등히 앞서고 있다.

상대전적 역시 6승1무로 우위에 있다.

[출처=네이버 캡처]


하지만 벤투 감독은 지난 11일 공식 기자회견에서 "강한팀을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이런 팀을 상대하면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 본다. 좋은 축구를 보여주면 결과도 좋아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벤투 감독은 "손흥민은 공격 부분에서 중앙이든 측면이든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우리 플레이 스타일을 봤을 때 중요한 선수라 볼 수 있다"고 말해 한국-우루과이전에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철환기자 dod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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