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강정민, 라돈 지적에 원자력안전위원회 '비상'
2018.10.12 오후 3:00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강정민 원자력안전위원장, 엄재식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원자력안전위 등 국정감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강 위원장은 "원자력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대책을 통해 국민이 공감하는 원자력 안전, 방사선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규제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영훈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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