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효성 위원장, 지상파 위기 탈출 방안 고민
2018.10.11 오후 3:31
[아이뉴스24 이영훈 기자]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지상파 방송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중간광고 허용을 포함해 현재 지상파 방송의 어려움을 타개할 수 있는 방안들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훈 기자 rok665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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