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증인으로 국정감사 출석한 선동열 감독
2018.10.10 오후 4:23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선동열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일반증인으로 출석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선 감독은 '프로야구 선수들이 병역 혜택을 많이 보고 있는 걸 인정하느냐'는 김수민 국민의당 의원의 물음에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청탁이 있었느냐?'는 질문에는 "없었다"고 잘라 말했다. '실력 차가 비슷할 때 미필 여부가 선발에 영향을 주는가'라는 물음에는 "그렇지 않다"고 답변했다.

'오지환이 대체 복무 기회를 포기하고 대표팀에 승선할 것을 미리 교감했는가'라는 질문에 선 감독은 "실력을 보고 뽑았다"라고 말했다.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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