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0일 임산부의 날 맞아 '영등포구' 기념행사 개최, 각종 쇼핑몰 할인행사
2018.10.10 오후 12:16
[아이뉴스24 나성훈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보건소가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오늘(10일) 영등포구보건소 앞마당에서 기념행사를 연다.

[출처=에이원베이비 홈페이지 캡처]


'임산부의 날(10.10.)’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제정한 날로 날짜는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돕고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임산부를 위한 영양 상담, 산전․후 우울증에 대한 자가검진, 임신주기별 구강건강상담 등을 진행하고 구강관리용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임산부의 날을 맞아 각종 쇼핑몰들도 '출산준비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쿠팡은 오는 23일까지 출산준비 용품과 인기 육아 용품을 한데 모아 할인행사를 진행하며, 에이원은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등 유모차와 카시트 등 유아 전문 브랜드의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나성훈기자 naas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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