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KCSI' 은행 산업 부분 5년 연속 1위 선정
2018.10.10 오전 11:58
디지털 창구 업무환경 및 다양한 맞춤 상품 제공에서 높은 평가
[아이뉴스24 김지수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에서 5년 연속 은행산업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발표했다.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Korean Customer Satisfaction Index)는 한국 산업의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 정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고객만족도 평가 제도다.

신한은행은 이번 평가에서 디지털 창구 업무환경 기반의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 및 고객별 니즈에 맞는 다양한 맞춤 상품제공 등을 통해 차별적 고객가치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위성호 신한은행장은 "영업점 방문 고객뿐만 아니라 비대면 채널을 주로 이용하시는 고객에게도 최고의 서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객 요청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컨시어지(Digital Concierge)가 돼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초맞춤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최종목표"라고 말했다.


위 행장은 이어 "신한은행은 기업 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보다 충실히 수행하고 새로운 공유가치를 창출해 대한민국 금융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한은행은 올해 진행된 대외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인 KS-SQI, GCSI, KSQI, KCSI에서 은행산업 부문 1위로 선정되며 최고 서비스 은행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김지수기자 gso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