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대문 '50플러스센터와' 은퇴금융 지원 협약
2018.10.04 오후 5:53
자산관리 솔루션 서비스 및 은퇴 관련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 지원
[아이뉴스24 김지수 기자] NH농협은행은 4일 오전 서울 중구 본점에서 서울지역 50플러스센터(서대문)와 은퇴 금융 관련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50플러스센터는 50~64세 시민의 노후준비를 지원하는 서울시 50플러스 정책에 의해 설립됐다.





농협은행은 서대문50플러스센터 외에도 작년 10월 동작50플러스센터 및 노원50플러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ll100플랜 자산관리솔루션 서비스, 재무설계 컨설팅서비스, 은퇴 관련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대문50플러스센터에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서울 지역 시니어 세대의 성공적인 은퇴 준비를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창호 NH농협은행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순수 국내 자본 은행으로 농업인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가 돼 왔다"며 "100세 시대를 함께 하는 라이프 파트너 은행으로서 귀농귀촌·농촌체험활동 등 農心이 특화된 따뜻한 은퇴 금융을 지역사회 및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수기자 gsoo@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