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도민선 기자] 장석영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정책실장에 임명됐다.
28일 과기정통부는 실장급 2명과 국장급 3명 등 고위공무원단의 인사를 발령했다. 실장급 인사의 임기는 10월 1일부터다.

신임 정보통신정책실장에는 장석영 4차위 지원단장이 자리했다. 장 실장은 1967년생으로 대통령비서실 정보방송통신 선임행정관과 과기정통부 인터넷융합관을 거쳐 대통령 소속 4차위 지원단장을 역임했다.
또 최영해 신임 4차위 지원단장은 과기정통부에서 인터넷융합정책관, 전파정책국장, 창조경제심의관 등을 맡았다.
인터넷융합정책관에는 김정원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이, 기초원천연구정책관에는 고서곤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 방사선방재국장이 자리했다. 공석이던 정보보호정책관은 오용수 서울전파관리소장에 맡겼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