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복싱스타' 국내 정식 출시
2018.09.27 오전 11:26
복싱 소재 스포츠 게임…간편한 조작감으로 누구나 플레이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네시삼십삼분(대표 한성진)은 신작 모바일 게임 '복싱스타'를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복싱스타는 복싱에 갓 입문한 주인공이 탄탄하게 짜인 스토리를 따라 다양한 장소에서 대결을 펼치며 세계 챔피언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스포츠 게임이다. 간단한 터치 조작을 통해 잽과 훅 등을 날리며 누구나 쉽게 복싱을 접할 수 있게 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이용자의 개성에 맞춰 외형과 장신구를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으며 의상, 장신구, 피부 색깔, 캐릭터 외형 그리고 문신도 바꿀 수 있다. 게임 내 같은 라이벌 그룹에 속한 이용자 중 지정한 라이벌과도 대전이 가능하다.






복싱스타 개발을 담당한 최기훈 네시삼십삼분 챔피언스튜디오 본부장은 "개성있는 디자인을 기반으로 한 권투 소재 게임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복싱스타가 이용자에게 사랑받는 인기 게임이 되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에 앞서 지난 7월 글로벌 140개국에 출시된 복싱스타는 19개국 앱스토어에서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고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태국 등의 국가에서 인기 순위 상위 10위 안에 진입한 바 있다.

/문영수기자 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