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선수들 반기는 김태형 감독
2018.09.26 오후 5:31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두산 베어스가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경기를 9-8로 승리를 거뒀다. 경기 종료 후 두산 김태형이 감독이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는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이날 두산은 박건우의 9회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9-8로 승리하며 시즌 87승째를 기록했다. 두산은 전날 넥센과 홈경기에서 승리해 86승 46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잠실=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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