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솔로포로 추격하는 이정후
2018.09.26 오후 4:22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넥센 7회초 공격 선두타자 이정후가 솔로 홈런을 때린 뒤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두산은 전날 넥센과 홈경기에서 승리해 86승 46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잠실=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