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수빈, 홈까지 노려봤지만!
2018.09.26 오후 3:34
[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리그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4회말 공격 2사 주자 1루서 허경민의 2루타 때 3루 진루에 이어 홈까지 쇄도했으나 포수 태그아웃 당했다. 두산의 비디오 판독 요청이 있었으나 기존 아웃 판정이 유지됐다.

두산은 전날 넥센과 홈경기에서 승리해 86승 46패를 기록해 남은 경기에 상관 없이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잠실=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